송지효는 23일 자신의 브랜드 소셜미디어 계정에 "리버시블 브라"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지효는 자신의 브랜드에서 제작한 여러 색상의 상하의 속옷을 착용하고 포즈를 취했다.
송지효는 지난해 8년간의 준비 끝에 속옷 브랜드를 선보였다.
송지효는 "전 세계적인 브랜드의 속옷이 유명하길래 사보려고 했는데, 입으니까 너무 불편하더라. 내 몸에 편한 속옷을 찾아보기 시작했는데, 그때 당시 어렵게 브랜드를 찾았다. 그래서 대중화해보고 싶었다"고 그 계기를 밝혔다.
송지효의 속옷 브랜드는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시아, 태국, 베트남, 대만, 홍콩, 중국 등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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