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예체능 분야에서 꿈을 키워가는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재능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선발된 예체능 인재 9명에게 총 20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지원금은 훈련비와 대회 참가비, 교육비 등 학생들의 재능 개발과 역량 강화를 위한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재단은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과 훈련을 병행하며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청소년 한 사람 한 사람의 꿈과 가능성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지원이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돼 더 큰 꿈에 도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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