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교사가 10대 자매 성폭행" 경찰 수사…40대 입건
기사등록
2026/06/23 12:36:29
최종수정 2026/06/23 14:28:24
[부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부천에서 10대 자매가 40대 과외 교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천 원미경찰서는 A(40대)씨를 유사강간 등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A씨는 최근 부천시 과외 학생 자택에서 10대 자매 2명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가 진행 중"이라며 "피해자 보호를 위해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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