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는 '타향살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30기 영식은 방청객으로 참석했다.
영식은 "고민이 있어서 나왔다"고 했다.
그러면서 "마지막 라이브 방송 때 사람들이 '너무 살쪘다', '왜 이렇게 뒤룩뒤룩하냐' 악플이 많았다"고 했다.
이어 "고민이 돼서 비만 치료 주사를 맞을까 고민이 된다"고 했다.
이에 김영희는 "나한테 맞을래? 어디가 쪘다는 거야? 정말 뒤룩뒤룩 찐 사람들 보여줘?"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또 "화면상으로 봤을 때 크게 나올 수 있다. 사람들의 시선보다 내가 체감했을 때 빼는 거다. 주사 맞지 말고 헬스장을 다녀라. 운동하고 근육을 붙여 봐라"고 조언했다.
영식이 "매일 하고 있다"고 하자 김영희는 "어디 하는 거야? 근육이 없이 왜 이렇게 몰랑몰랑하지?"라고 응수했다.
한편 영식은 부동산 전문 변호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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