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대림그룹(현 DL그룹) 4세이자 인플루언서 이주영이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이주영은 22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영은 블랙 블라우스에 숏팬츠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는 도트 무늬 스타킹과 하이힐, 미니백을 더해 도시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날 이주영은 레스토랑에서 칵테일과 캐비아 요리를 즐기는 모습을 공유했다.
한편 이주영은 지드래곤·이서진·애니·손나은·정유미 등 연예계 인사들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현재 미국 조지타운 대학교 로스쿨에 재학 중이다.
이주영은 2000년생으로 올해 2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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