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급으로 일했는데 허무해" 서동주, 공동창업 브랜드 손 뗀다

기사등록 2026/06/23 08:04:42
[서울=뉴시스] 서동주.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6.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가 공동 창업한 스킨케어 브랜드 운영에서 손을 뗀다.

서동주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향후 사업 방향과 운영에 대한 공동 창업자 간의 의견 차이를 끝내 좁히지 못했다"며 브랜드 '키아나(KIANA)'와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

그는 "잠을 줄여가며 무급으로 일했기에 솔직히 많이 허무하고 아쉽다"고 했다.

다만 "그 시간들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고 믿으며, 이 시간을 발판 삼아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심경을 밝혔다.

한편 서동주는 방송 활동과 변호사 업무를 병행하고 있다.

지난해 6월 4세 연하의 엔터테인먼트 업계 종사자와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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