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양계장 숙소서 불…외국인 근로자 2명 중상

기사등록 2026/06/23 06:08:30 최종수정 2026/06/23 06: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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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뉴시스]이현행 기자 = 23일 오전 3시29분께 전남 장성군 금산리 한 양계장 내 숙소에서 불이 나 1시간45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외국인 근로자 남녀 2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숙소 한 동이 전소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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