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창은 2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최근 이혼 후의 근황과 자산 현황을 공개했다.
그는 코미디언 양상국이 진행하는 '6등급 클럽' 면접을 보면서 "자산 규모가 3억~5억 원으로 잡혀 있지만, 재산을 주식으로 굴리다 마이너스 80% 상태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혼 과정에서 재산분할로 자가였던 남산 앞 아파트를 처분했으며, 현재는 작은 오피스텔에서 월세로 거주하며 한 달 월세를 내기 바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심수창은 지난해 이혼했다. 이번 방송 출연에 앞서 전 아내에게 동의와 응원을 구했다고 전했다.
그는 "전 아내도 '가서 잘 됐으면 좋겠다'고 응원해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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