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매직갈라쇼를 비롯해 국제마술대회와 매직 렉쳐, 부대행사, 제8회 버스킹 챔피언십 등이 마련된다.
매직갈라쇼는 개막식과 함께 한국, 프랑스, 대만, 말레이시아 등 국내외 8명의 정상급 마술사들의 현란한 공연들을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다.
또 신인 마술사의 등용문인 국제마술대회는 한국, 대만, 일본, 인도네시아 총 4개국 23명의 마술사가 내년에 개최되는 아시아 마술챔피언십(FISM ACM) 출전권을 놓고 경쟁한다. 특히 이 대회는 세계마술연맹(FISM)의 승인을 받아 진행된다.
마술 도구를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딜러 부스, 클로즈업 마술 시연, 다양한 이벤트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26~27일 해운대구 구남로에서 거리 예술가들의 올림픽인 '제8회 버스킹 챔피언십'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 행사에는 치열한 예선을 뚫고 선발된 4개국 총 10개팀의 다양한 거리예술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펼친다.
공연 입장권은 예스(YES)24 티켓, 네이버, 인터파크 티켓, 놀이의발견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매직페스티벌 공식 누리집 또는 인스타그램 등에서 확인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