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에 따르면 저녁까지 도내 전역에 10~40㎜의 비가 오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0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무주·진안·장수 17도, 완주·임실 18도, 익산·순창·정읍·군산·고창 19도, 전주·남원·김제·부안 2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2~25도 분포로 전날보다 3~4도 낮겠다. 장수 22도, 완주·무주·진안·임실 23도, 남원·순창 24도, 전주·익산·정읍·군산·김제·부안·고창 25도다.
대기질은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모두 '좋음' 수준을 유지하겠고, 식약처 기준 식중독 예측지수는 발생 가능성이 낮은 '관심(13.8)' 단계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선조금으로 만조는 오전 8시34분(605㎝)이며, 간조는 오전 3시18분(177㎝)이다. 일출은 오전 5시18분, 일몰은 오후 7시54분이다.
서해남부해상 일부 섬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면서 이슬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여객선 이용객은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화요일인 23일은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15~19도, 낮 최고 23~28도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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