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정부 靑에서 국가위기관리센터장·국방개혁비서관 역임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신임 청와대 국가안보실 제1차장으로 강건작 대통령직속 미래국방전략위원회 위원을 임명했다.
강건작 신임 안보실 1차장은 1966년 부산 출생으로 경기 안양 신성고를 졸업했다. 육군사관학교 45기로 입교해 군 생활을 시작했으며 대전대학교에서 군사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육군 제28보병사단장을 지낸 뒤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국가안보실 국가위기관리센터장과 국방개혁비서관을 역임했다. 이후 육군 제6군단장을 끝으로 2023년 중장으로 퇴임했으며, 이재명 정부 들어 대통령직속 미래국방전략위원회 민간위원으로 임명돼 활동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에서 강 차장에 대해 "육군 장성 출신이며 군의 정치적 중립, 자주국방 역량, 그리고 군 구조개혁에 대해 일관된 문제의식과 현실적 대안을 꾸준히 제기해온 안보전문가"라며 "국가안보역량을 한층 더 강화해나갈 적임자"라고 밝혔다.
▲부산 출생 ▲안양 신성고 ▲육군사관학교 45기 ▲대전대 군사학 석사 ▲육군 제28보병사단장 ▲국가안보실 국가위기관리센터장 ▲국가안보실 국방개혁비서관 ▲육군 제6군단장 ▲대통령직속 미래국방전략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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