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무조건 굶으면 작심삼일"…식단 강박 버리는 꿀팁 공개

기사등록 2026/06/21 00:03:00
[서울=뉴시스]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자신만의 다이어트 철학을 공유했다.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자신만의 다이어트 철학을 공유했다.

최준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무조건 굶으면서 다이어트하려면 작심삼일로 끝나버리기 때문에 우선 강박부터 버려야 오래간다"며 음식을 먹는 자신의 모습을 올렸다.

이어 "강박 갖고 참다가 한번 터져서 폭식하는 게 다이어트 망하는 지름길인 거 아시죠"라며 "나도 최근에 미국에서 너무 잘 먹어서 다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가 밝힌 감량 비결은 이른바 '80:20 다이어트'다. 그는 "일주일 식단의 80%는 클린하게, 20%는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숨통 틔워주기"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준희는 키 170㎝에 40㎏대 초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최근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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