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스페이스X 주식 취득 완료…500억 규모
기사등록
2026/06/15 09:07:36
최종수정 2026/06/15 09:24:25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한미반도체는 스페이스X 주식 취득을 완료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총 500억 규모다.
소유 주식수는 21만5600주다.
앞서 한미반도체는 이번 투자에 대해 스페이스X의 폭발적인 성장과 일론 머스크가 추진하는 초대형 반도체 제조 시설인 테라팹 프로젝트에 대한 선제적인 전략적 투자라고 설명한 바 있다.
그동안 한미반도체는 미래 성장 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선제적인 투자를 하며 괄목한 성과를 거둬온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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