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수익금은 국경없는 학교짓기와 경남 양산 개운중학교에 전달한다.
저자가 2년여 간 걸은 100곳의 길 가운데 독자들과 꼭 나누고 싶은 50곳을 엄선해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사계절 밖의 여정으로 엮었다. 자동차로 스쳐 지나가기 쉬운 풍경과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 지역의 역사와 문화, 계절의 감각을 저자 특유의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냈다.
◇울산보훈지청, 우리고장 보훈인물 '국가유공 4형제' 선정패 전달
국가보훈부 울산보훈지청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의 우리고장 보훈인물로 선정된 '국가유공 4형제'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기리기 위해 유족에게 선정패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남구 신정동 출신 6형제 중 4형제가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국가유공자 가족의 위대한 희생과 헌신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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