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등 3000여개 브랜드 참여
최대 30% 적립, 쿠폰·쇼핑 혜택 강화
신세계V는 21일까지 상반기 마지막 대형 쇼핑 행사인 '신세계V 서머 세일'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예년보다 이른 더위에 휴가 준비 시기도 앞당겨지면서, 여름 패션과 뷰티 상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혜택을 마련해 바캉스 쇼핑 수요를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스튜디오 톰보이, 보브 등 국내 여성복 브랜드를 비롯해 꾸레쥬, 제이린드버그 등 수입 패션 브랜드가 참여한다.
연작, 돌체앤가바나뷰티, 로라메르시에 등 럭셔리 뷰티 브랜드와 프리미엄 가전, 주얼리 등 총 3000여개 브랜드도 함께한다.
구매 금액 제한을 없앤 '무허들 페이백' 혜택이 제공된다. 행사 기간 상품을 하나만 구매해도 결제 금액의 최대 15%를 e포인트로 돌려받을 수 있다.
날짜별로 운영되는 '브랜드데이'에는 적립률이 최대 30%까지 확대된다. 적립된 e포인트는 다음 쇼핑 시 결제 금액의 50%까지 사용할 수 있다.
브랜드데이에는 에르노와 니치 향수 브랜드를 시작으로 보브, 스튜디오 톰보이, 해외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제이린드버그 등이 순차적으로 참여한다.
매일 시간대별 혜택도 제공한다. 행사 기간 오전 10시에는 선착순 3000명에게 15% 쇼핑 쿠폰을 지급하고, 오후 10시에는 선착순 1000명에게 1만 e포인트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패션, 뷰티, 라이프 등 카테고리별 최대 12% 할인 가능한 맞춤형 쿠폰팩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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