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양희은이 각막이식 수술을 받았다.
양희은은 1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쪽 눈에 보호대를 붙인 채 누워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양희은은 "각막이식 수술하고 퇴원 후 천장을 보며 여러 날 누워 있어야만 한다"고 밝혔다.
이어 반려견을 언급하며 "쵸코는 날 지키려고 내 배 위에 앉아서는 희경, 희정이가 다가와도 막 공격할 듯 짖어댄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파야만 쉬는 여자인가?? 나는!?"이라고 덧붙였다.
양희은은 1952년생으로, 1971년 1집 앨범 '아침이슬'로 데뷔했다.
'상록수' '한계령'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엄마가 딸에게' 등을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