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청주문화원은 오는 13일 청주청소년광장에서 '제9회 단오맞이 세시풍속 체험마당'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단오의 의미와 전통 풍습을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민들은 ▲단오부채 만들기 ▲장명루(팔찌) 만들기 ▲창포물 체험 ▲떡메치기 등 공예 체험, 단옷날 풍습을 경험할 수 있다.
청주농악놀이패 길놀이 공연과 단오 음식 나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메이크업, 네일아트, 퍼스널컬러 진단으로 구성된 '단오 뷰티 체험'을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청주문화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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