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울진군은 2026년도 1기분 자동차세 21억9000만원을 부과하고 납부 홍보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자동차세는 지난 1일 기준 울진군에 등록된 자동차 1만9728대를 대상으로 부과됐다.
납부 방법은 가상계좌, 위택스, 인터넷지로, 지방세입계좌, 금융기관 방문 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납부 기한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및 인천광역시 행정구역 개편으로 인한 지방세 시스템 일시 중단을 고려해 7월3일까지 연장된다.
◇울진군, 노후 건물번호판 7000여개 교체 새단장
경북 울진군은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확인을 위해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건물번호판은 장기간 사용으로 탈색·훼손·망실 등으로 주소 식별에 불편을 겪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군은 2023년부터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사업을 추친해 현재까지 7640여개를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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