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레드크로스 리더스클럽'이 광주봉사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는 리더스클럽 위원들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을 직접 실천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리더스클럽 위원들은 무료급식을 마친 뒤 2분기 정기회의를 열어 하반기 나눔 문화 확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조덕선 리더스클럽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했다.
지역사회 리더 36명으로 구성된 레드크로스 리더스클럽은 적십자사와 지역사회를 잇는 인도주의 구심점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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