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천 둔치서 13일 유등제, 가수 오유진도 축하 무대
기사등록
2026/06/11 15:53:51
2025년 제17회 청도 유등제 (사진=청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도=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청도군은 13일 청도천 둔치에서 제18회 청도유등제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행사는 유등가요제 예선과 결승, 향토가수와 색소폰 공연, 학생 백일장·사생대회, 봉축위원 화합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행사 당일 오후 7시 20분에 열리는 점등식은 아름다운 유등 행렬로 장관을 연출한다.
이어 가수 오유진·박미영·황태자 등이 축하 무대를 선사한다.
행사장에서는 꽃등 만들기 체험, 초상화 그리기, 가훈쓰기, 서예 체험, 캐리커처 등을 즐길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bs@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양희은, 각막이식 수술 받았다
배용준·박수진, 자녀들과 크루즈 여행…박신혜 동행
'레드벨벳 슬기 사촌' 유튜버 강수진 사망
신정환 "컨츄리꼬꼬 재결합? 탁형 칠순 전에 꼭"
14년 열애 끝 결별…정경호, 수영 언급 발언 재조명
'지연수와 이혼' 유키스 일라이, 재혼 발표
정선희 "매니저가 내 차 갖고 없어져"
'정경호 父와 사실혼' 박정수, 또다른 양아들 공개
세상에 이런 일이
"의식 없는 아버지 코안에 구더기가"…요양병원 찾은 딸 '경악'
"역시 오늘도 빈 손이네요"…간식 요구한 네일샵 사장에 '황당'
남편·자식 잃은 딸, 정신병원 보낸 친모…"20년 전 일 법적 대응 어려워"
프라이팬 부러질 때까지 여친 폭행, 경찰 돌아가자 또 폭행
매크로 돌려 공연·야구티켓 1642장 예매, 2~14배 뻥튀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