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박혜수가 오랜만에 찍은 화보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박혜수는 10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혜수는 갈색 체크무늬 재킷과 치마를 입고 있다.
그는 검은색 플랫슈즈 안에 버건디 색 양말로 포인트를 줬다.
다른 사진에서 박혜수는 노란색 니트 안에 파란색 체크무늬 셔츠를 입었다.
그는 데님 바지에 운동화를 매치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박혜수는 2021년 2월 학교 폭력 의혹이 불거지며 활동을 중단했다.
그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디어엠'은 방송을 앞두고 편성이 무기한 연기됐다.
박혜수는 현재 5년 이상의 긴 공백기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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