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윈터·권은비, '월드컵 응원 위해 멕시코로!'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6/10 10:45:39
[인천공항=뉴시스] 김진아 기자 = 에스파 윈터(왼쪽)와 카리나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응원단 합류를 위해 10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멕시코로 출국하기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10.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김진아 기자 = 그룹 에스파 카리나-윈터와 가수 권은비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응원단 합류를 위해 10일 멕시코로 출국했다.

이들은 오는 11일(현지 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한국 대 체코 경기에서 축구대표팀을 응원할 예정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은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미국, 멕시코, 캐나다 3개국에서 공동 개최되며 48개국이 참가한다.

[인천공항=뉴시스] 김진아 기자 = 에스파 윈터(왼쪽)와 카리나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응원단 합류를 위해 10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멕시코로 출국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06.10. bluesoda@newsis.com

[인천공항=뉴시스] 김진아 기자 = 에스파 윈터(왼쪽)와 카리나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응원단 합류를 위해 10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멕시코로 출국하기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10. bluesoda@newsis.com

[인천공항=뉴시스] 김진아 기자 = 에스파 윈터(왼쪽)와 카리나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응원단 합류를 위해 10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멕시코로 출국하기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10. bluesoda@newsis.com

[인천공항=뉴시스] 김진아 기자 = 가수 권은비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응원단 합류를 위해 10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멕시코로 출국하기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10. bluesoda@newsis.com

[인천공항=뉴시스] 김진아 기자 = 가수 권은비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응원단 합류를 위해 10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멕시코로 출국하기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10. bluesoda@newsis.com

[인천공항=뉴시스] 김진아 기자 = 가수 권은비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응원단 합류를 위해 10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멕시코로 출국하기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10. bluesoda@newsis.com

[인천공항=뉴시스] 김진아 기자 = 가수 권은비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응원단 합류를 위해 10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멕시코로 출국하기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10.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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