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세대 건강한 성장 지원…부곡지역아동센터와 협약
지역 아이들에게 건강한 협동심과 문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어부바 멘토링' 프로그램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김천신협은 약 20명의 아동을 위해 1년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최윤애 김천신협 이사장은 "어부바 멘토링은 아동·청소년에게 올바른 경제 관념과 협동의 가치를 전파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신협 어부바 멘토링은 전국 신협과 인근 아동복지시설의 결연을 통해 신협 임직원이 취약 계층 아동의 멘토가 돼 건전한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보건복지부, 신협사회공헌재단,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신협, 지역 아동복지시설이 이 사업을 11년째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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