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시스]유순상 기자 = 건양대학교는 치위생학과 학생들이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대전 자운초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구강보건교육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들은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치아 역할과 충치 발생 원인, 올바른 간식 섭취 습관 등을 설명했다. 특히 대학에서 다룬 전문 교구를 활용, 덴티폼과 칫솔을 이용한 양치 실습을 진행, 올바른 칫솔질 방법을 익히도록 했다.
◇건양대학교 웰다잉연구소 '웰에이징학과' 과정 운영
건양대학교 웰다잉융합연구소는 서울 동작구청과 함께 동작구민대학 '웰에이징학과' 교육과정을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웰에이징과 웰다잉의 개념 이해를 시작으로 ▲만성질환 관리 ▲마음 건강과 상처 치유 ▲노인복지제도 ▲삶의 의미 탐색 등 중장년층이 삶의 후반기를 주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마지막 수업에서는 수강생들이 직접 '나만의 웰에이징 선언문'을 작성·발표, 삶에 대한 실천 의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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