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소식]충북소방본부, 복합재난 긴급구조종합 훈련 등

기사등록 2026/06/09 16:36:04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소방본부는 9일 충주시 메가폴리스 산업단지 내 롯데칠성음료 충주2공장에서 대형 복합재난 대비를 위한 '긴급구조종합훈련'을 했다.

훈련은 공장 내 원인 미상 폭발로 대형 화재, 건물 붕괴, 유해화학물질 누출이 동시에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본부와 충주소방서 등 23개 기관의 인력 334명과 장비 61대가 동원됐다.



◇한국공예관, 밀랍·친환경 공예 수강생 모집

충북 청주시한국공예관은 오는 16~30일 문화제조창 3층 공예스튜디오에서 '2026 시민공예학교 – 성인강좌 단기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내달 29일부터 청주 문화제조창 3층 공예스튜디오에서 이뤄진다.

밀랍 공예, 친환경 생활공예 2개 강좌로 진행되며, 강좌별로 선착순 15명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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