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는 화성시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휴게소 이용 고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화성시 지역 소상공인 10개 업체가 참여해 천연비누, 손뜨개 소품, 아로마 향수, 액세서리 등 수공예품을 선보인다.
또 향수·방향제 만들기, 천연 입욕제 만들기 등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현장에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를 설치하고 지역 주요 관광자원과 축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가 고속도로 이용객과 지역 소상공인, 지역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상생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관계자는 "휴게소를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생 플랫폼으로 활용한 사례가 될 것"이라며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비롯해 고객들이 여행 중 색다른 즐거움과 지역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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