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지상파 아나운서…고강용, 입사 2년 만 초역세권으로 이사

기사등록 2026/06/10 00:00:00
[서울=뉴시스]고강용 집(사진=방송 캡처) 2026.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고강용 아나운서가 새 보금자리를 공개한다.

9일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고강용의 이사 당일이 담긴 예고편을 공개했다.

고강용은 "오늘이 이사하는 날"이라며 "마지막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의 새집은 지하철 9호선 초역세권에 위치했다.

고강용은 "1억원 넘게 대출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라며 "너무 기대된다"고 했다.

고강용은 지난 3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월세 원룸에서 벗어나 전세집을 구하기 위해 발품을 파는 모습을 보여줬다.

1995년생인 고강용은 2024년 12월 MBC 아나운서국에 입사했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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