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지민 기자 = SK증권은 오는 10일 서울 여의도 본사 사옥 앞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 헌혈자의 날(6월14일)을 기념해 생명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SK증권은 사회공헌 전략인 '함께 돌보는 사회'를 바탕으로 임직원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행사 당일에는 한마음혈액원이 지원하는 헌혈버스가 운영된다.
SK증권과 NH캐피탈 임직원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며, 여의도 인근 기업 구성원과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캠페인을 통해 확보된 혈액은 의료 현장의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활용된다.
SK증권 관계자는 "헌혈은 작은 실천으로 누군가의 삶을 지킬 수 있는 가장 의미 있는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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