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된 명장에 총 1500만원 기술장려금
2022년 제도 도입 이후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전북특별자치도명장'은 도내 산업 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하고 지역 기술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주어지는 영예다.
분야별 1명, 연간 총 3명 이내로 선발된다. 현재까지 총 10명의 전북특별자치도명장이 배출됐다.
선정된 명장에게는 명장 증서와 명패가 수여된다. 총 1500만원(연 300만원×5년)의 기술장려금이 지급된다.
김인태 전북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명장 선정을 통해 지역 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수한 기술이 다음 세대로 전수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도내 많은 숙련기술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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