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은 울산강남교육지원청과 울산강북교육지원청을 통해 교육복지 대상 학교의 아동·청소년들에게 지원된다. 울산지역 취약계층 아동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와 예술적 감수성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적십자사, 혹서기 대비 재난취약가정 여름이불 지원
울산적십자사는 9일 혹서기를 대비해 재난취약가정 660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여름이불 지원 사업을 시행했다.
특히 여름이불은 울산 시민이 후원한 적십자회비로 마련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5개 구·군에서 활동하는 적십자봉사원이 대상 가정을 방문해 물품 전달과 함께 건강 상태 등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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