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시청 비즈니스센터 정보화교육장, 웅상출장소, 노인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등에서 진행되며, 8명 이상 신청 시 마을회관·경로당·아파트 커뮤니티 등에도 강사가 파견된다. 특히 웅상출장소 전산교육장은 거점센터로 지정돼 강사가 상주하며 수업과 상담을 병행한다.
교육 과정은 스마트폰 기능 및 생활 편의 앱 활용, 생성형 AI 이해와 활용, 키오스크 사용법 체험, 컴퓨터 기초 등으로 구성됐다. 신청은 AI 디지털배움터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걷기지도자 양성 과정 모집
양산시는 10일부터 7월 7일까지 시민들의 건강 실천을 돕고 올바른 걷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걷기지도자 양성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교육은 7월8일부터 10일까지 매일 3시간씩 진행되며, 걷기 운동의 필요성, 올바른 자세, 지도자 역량 강화, 노르딕 워킹, 걷기 코스 개발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모집 인원은 양산시민 20명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신청은 안내문에 포함된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교육 수료자는 걷기지도자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연말까지 5회 이상 지도 활동을 수행하면 온누리상품권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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