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교도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유족을 대상으로 사랑나눔 성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진주교도소 봉사단체인 '나누미봉사단'은 관내 보훈가족을 방문하고 성금 전달과 함께 국가유공자의 헌신과 희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뜻을 함께 나눴다.
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공헌과 희생을 기억하고 공직자로서 청렴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주시, 아파트 주민 '건강힐링 체험교실' 운영
진주시보건소와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은 12일 '가좌 주공1차 아파트' 상가 앞에서 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 힐링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체험 교실은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돼 '플랜트리움(Plantrium)' 체험과 함께 혈압·혈당 측정, 건강 상담 등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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