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반도건설이 공식 유튜브 채널 유보라TV를 통해 고객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한다.
반도건설은 올해 초 채널 개편을 통해 178만 부동산 유튜버 부읽남과 부동산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유보라 인사이트'와 인플루언서가 출연하는 예능·스토리 중심의 '유보라 오리지널'을 선보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유보라 오리지널' 시리즈에는 흑백요리사 우승자이자 2026년 미쉐린 가이드 선정 셰프인 권성준 셰프(나폴리 맛피아)와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최홍만 등 다양한 인플루언서가 출연해 입주민과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최근 공개된 '최홍만 육아일기' 편은 입주민 세대를 직접 방문해 하루 동안 베이비시터에 도전하는 모습을 담아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이끌어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영상은 공개 이후 조회수 47만 회를 돌파했다.
또한 유보라TV는 웹진 아카이브 반도(ARCHIVE.B)의 대표 콘텐츠인 'U LIFE' 영상을 통해 입주민 인터뷰와 실제 거주 경험을 소개하고 단지 내 생활과 일상의 가치를 조명하는 등 고객 경험을 브랜드 자산으로 확장하고 있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고객의 일상 속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담아내는 입주민 생활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라며 “일상 속에서 유보라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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