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모집 절차와 한국스포츠레저 이사회, 주주총회 최종 의결 절차를 거쳐 선임된 김대욱 신임 대표이사는 8일 취임식을 가졌다.
취임식에서 김 대표이사는 투명한 공공 경영 체계 확립, 체육진흥투표권사업을 통한 안정적 기금 조성, 이용자 보호를 통한 건전성 강화, 선진 사업 모델 구축 등 4대 과제를 제시했다.
김 대표이사는 삼성영상사업단(현 삼성물산) 방송본부를 거쳐 2003년부터 2016년까지 스포츠토토에서 체육진흥투표권사업 경력을 쌓았다.
김 대표이사의 임기는 3년으로, 2029년 6월 7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