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지구대 소속 경위 음주운전 적발됐다…'직위해제'

기사등록 2026/06/08 15: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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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 지역 현직 경찰관이 음주 운전으로 적발됐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유성경찰서는 지구대 소속 A경위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다.

A경위는 지난달 21일 오후 10시51분께 유성구 구암동에서 음주운전에 적발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경위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즉시 직위해제했으며 현재 징계위원회가 예정돼 있다"면서 "징계 수위는 징계위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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