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李 "개각 적정 시기에 적정 규모로…세밀히 검토해보진 않아"

기사등록 2026/06/08 12:43:01 최종수정 2026/06/08 13:24:24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후속 기사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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