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李 "남북관계 포기할 수 없어…'평화적 통일' 헌법 정한 길 가야"

기사등록 2026/06/08 12:19:26 최종수정 2026/06/08 13:10:23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후속 기사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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