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남편과 함께 물놀이를 즐긴 모습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7일 소셜미디어에 "저희 물에서 놀다 보니 너무 재밌어서 거의 2시간 물놀이했던 것 같아요. 다들 이쁜 꿈 꾸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빨간색 수영복 차림으로 하얀 피부와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전진은 주황색 나시티와 캡모자, 선글라스로 편안한 휴양지 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류이서는 전진을 뒤에서 끌어안고 있는 다정한 모습도 공개했다.
두 사람은 2020년 9월 결혼했다.
류이서는 1983년생으로 43세이고 전진은 1980년생으로 4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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