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정리 연회장직원, 돌잔치축의금 500만원 슬쩍…불구속
기사등록
2026/06/07 09:39:36
최종수정 2026/06/07 09:44:25
[음성=뉴시스] 충북 음성경찰서.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음성=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음성경찰서는 돌잔치 축의금을 훔친 연회장 직원 A(30대)씨를 점유이탈물 횡령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2시30분께 음성군 연회장에서 행사 뒷정리를 하던 중 고객이 놓고 간 축의금 500여만원이 든 쇼핑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수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A씨를 검찰에 넘길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ye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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