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대체로 흐리고 늦은 오후부터 가끔 비

기사등록 2026/06/07 05:40:59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7일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늦은 오후부터 충남권 내륙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8일까지 5㎜ 안팎이다.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남권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밤부터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도~18도, 낮 최고기온은 26도~28도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13도, 금산·청양 15도, 천안·공주·부여 16도, 대전·세종·서산·당진·논산·보령·서천·예산·홍성 17도, 아산·태안 18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산·계룡·태안 26도, 천안·당진·보령·금산·서천·청양 27도, 대전·세종·아산·공주·논산·부여·예산·홍성 28도로 예상됐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충남권 미세먼지 수치를 '좋음'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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