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서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을 통해 아침마다 올리브유를 먹는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올리브유의) 맛이 좋다. 부드럽고 뒤에 쌉쌀한 맛이 난다"면서 "두 숟가락은 항상 먹는다"고 전했다.
올리브유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서 '건강한 지방'을 제공하는 식품으로 알려졌다. 위와 장을 자극해 배변 활동을 돕고,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어서 당뇨병 위험을 줄인다. 올리브유 속에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도 풍부해서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염증 완화를 돕는다.
올리브유는 지중해식 식단의 핵심 구성 요소로도 유명하다. 채소, 과일, 통곡물, 콩, 견과류, 생선과 곁들여서 먹으면 다른 음식에 부족한 지방을 채워주고 고른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어서 효과적이다.
다만 올리브유는 열량이 높으므로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하루에 1~2큰술 정도 섭취하는 정도가 권장량이며, 가능하면 폴리페놀 함량이 더 높은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선택하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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