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점촌 중앙시장서 불…80대 모친 사망, 60대 딸 화상
기사등록
2026/06/06 10:23:46
최종수정 2026/06/06 12:06:23
[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hokma@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경북 문경시 점촌동 중앙시장 내 상가에서 6일 오전 3시 36분께 불이나 한 명이 숨지고 다른 한 명이 다쳤다.
불은 상가 건물 중 4층에서 발생해 출동한 소방당국이 약 1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80대 여성 한 명이 숨졌고 60대 한 명은 얼굴과 팔에 화상을 입었다. 두 사람은 모녀 관계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c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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