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치킨 사랑' 젠슨 황, 이번엔 '깐부' 대신 'BBQ' 들렀다…홍대 '삼쏘 회동' 2차 이동

기사등록 2026/06/05 21:21:45 최종수정 2026/06/05 21:23:11
[서울=뉴시스] 젠슨 황 홍대 삼쏘 회동 2차 식당 앞 모습. 2026.06.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희석 기자 = 5일 저녁 홍대에서 ‘삼겹살 소맥 회동’을 마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재계 총수들이 2차 장소로 비비큐(BBQ) 홍대입구점을 찾아 'K치킨'을 즐겼다.

지난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가졌던 '깐부 회동'에 이어, 이번에도 치킨을 선택했다.

최태원 SK 회장, 구광모 LG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은 1차 삼겹살에 이어 치맥을 곁들이며 회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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