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채널 '전원주인공'에 공개된 영상에서 전원주와 선우용여는 함께 호텔 뷔페를 방문해 식사를 즐겼다.
이날 두 사람은 동료 배우 서우림의 전 남편 불륜 정황을 파악하고 현장을 급습한 사연을 공개했다.
전원주는 "내가 직접 차를 몰고 선우용여와 서우림을 태워서 현장 앞에 도착했다"고 말했다.
이어 "세상에, 서우림의 남편이 서우림을 밀쳐내고 상간녀의 손을 잡은 채 내 눈앞에서 그대로 탈출해 가 버리더라"고 했다.
서우림은 과거 전남편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서울대학교를 졸업했다는 점과 훤칠한 외모에 반해 결혼했었다. 결혼 당시 전세금도 없어서 고생했고, 내가 방송하며 번 돈으로 집까지 마련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의 남편은 카바레에서 만난 여성과 외도를 했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서우림은 결국 이혼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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