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도지원은 "뭬야?"라는 대사로 큰 인기를 얻은 드라마 '여인천하'의 촬영 비화를 공개한다.
출연진은 "진짜 어마어마했다", "아직도 기억에 남는 건 '뭬야'"라고 치켜세운다.
도지원은 반전 이력도 공개한다.
그는 국립 발레단 출신의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과 "연습실을 함께 썼던 동문"이라고 밝힌다.
또 도지원은 지금까지 엄마 품을 단 하루도 벗어난 적이 없는 '캥거루족'이라고 고백한다.
그러면서 "친언니도 결혼을 안 했다"고 덧붙여 출연진을 놀라게한다.
도지원은 1966년생으로 올해 6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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