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사이버종합보험(개인정보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했다고 4일 밝혔다.
대상은 군청과 군의회 소속 전 직원이다. 개인정보·정보통신보안 배상책임을 비롯해 미디어 배상책임, 사이버 갈취 등을 보장한다.
내달에는 개인정보파일 일제 정비를 실시하고, 8월에는 개인정보 내부관리계획 이행 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증평군, 하반기 공공 일자리 45명 모집
충북 증평군 오는 8~12일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참여자 45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대상은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증평군민이며, 외국인등록번호를 보유자도 신청 가능하다.
선발된 자는 문화회관, 민속체험박물관, 좌구산휴양랜드 등에서 환경정비와 체험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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