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문정희가 6·3 지방선거 이후 심경을 전했다.
문정희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러닝(running) #6㎞ #클라우디(cloudy) #아침러닝 #힘빠짐"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문정희는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야외에서 러닝을 마친 모습이다.
문정희는 "이른 아침부터 열심히 공원 정비로 땀 흘리는 분들을 본다"며 "뭐하나 그냥 이루어지는 법이 없는 세상"이라고 적었다. 이어 "정성과 제정으로 만들어진다. 우리 동네 참 좋다"고 덧붙였다.
또 문정희는 "선거 이후 마음이 무겁지만 그 자리에서 다시 뛴다"라고 밝혔다.
문정희는 평소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상과 생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는 최근 디즈니+ 드라마 '골드랜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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