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건대 축제에서 눈물 흘리는 잔나비 최정훈'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최정훈은 코가 빨개진 채로 마이크를 손에 들고 힘겨워했다.
이를 본 팬들은 "울지 마", "진짜 사랑해요"라고 위로했다.
최정훈은 "저도 목소리가 안 나온 건 처음이다. 그래서 당황스럽다. 근데 여러분이 크게 노래를 불러 주셔서, 다음엔 당황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최정훈은 10살 연상의 한지민과 공개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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