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삼성증권이 지난달 29일 주요 상장·비상장 기업의 재무·인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코퍼레이트 파이낸스 세미나(Corporate Finance Seminar)'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행사에는 약 200개 법인, 300여명의 재무·인사 담당자가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삼성증권 AT WORK, 임직원 주식보상에서 재무복지까지'를 주제로 ▲개정 상법과 주식보상 제도 ▲글로벌 업종별 최신 주식보상 사례 ▲삼성증권 AT WORK 서비스 ▲임직원 재테크 복리후생을 통한 생산성 향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삼성증권은 법인 맞춤형 복지·보상 플랫폼 '삼성증권 AT WORK'를 통해 10만명 이상의 법인 임직원 고객에게 주식보상을 실시하고 있다. 계약 법인도 500곳으로 급증했다.
'삼성증권 AT WORK'는 스톡그랜트, 제한조건부 주식(RSU), 임직원 주식매입 프로그램(ESPP) 등 다양한 주식보상제도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전용 서비스를 갖추고 있다. 상장기업의 내부자거래 사전공시 모니터링, 해외주식 직접입고 기능 등 법인 담당자를 위한 편의 기능도 강화했다.
오선미 삼성증권 SNI·플랫폼전략담당 상무는 "다양한 주제와 수준 높은 강의를 준비해 삼성증권 법인고객들의 만족도를 높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ho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