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경찰청은 현충일 이륜차 폭주행위를 대비한 안전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경찰은 5~6일 대학가와 아파트 밀집지역 등에서 신호 위반, 중앙선 침범, 안전모 미착용, 2인 탑승 행위 등을 단속한다.
폭주행위 예상 구간에서는 기동순찰대, 교통경찰 등 가용경력을 최대 동원해 진행방향별 순찰 및 집결 원천 차단에 나선다.
경찰 관계자는 "공동위험행위 및 난폭 운전 등 폭주행위 발생 시 검거를 원칙으로 활동할 방침"이라며 "현장검거가 곤란할 경우 추적 수사를 통해 반드시 검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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